하만 이익 역대 최대, 그래도 삼성 주가는 반도체가 정한다하만은 2025년 매출 15조7833억원, 영업이익 1조531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인수 첫해인 2017년 영업이익 574억원의 26배로, 전장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삼성전자의 꾸준한 수익원이 됐다. 다만 하만 이익은 삼성 전체 영업이익의 3~4% 수준이라, 주가의 큰 방향은 여전히 반도체가 정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증시·금융2026.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