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테마주, 진짜 계약 될 종목 가려내기
메르츠 독일 총리의 10월 말 방한을 앞두고 방산·AI·반도체주가 움직이지만, 6월 양국 합의 키워드는 AI·에너지·방산이고 반도체는 명시되지 않았다. 정상회담은 협력 합의일 뿐 매출이 아니며, 방산도 독일 라인메탈이 경쟁자인 사업이 있어 우호 분위기가 수혜로 직결되지 않는다. 발표가 MOU·논의 수준인지 구속력 있는 계약인지 구분하고, 이후 DART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에서 상대방·금액·매출 대비 비중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